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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해외토픽, 핫뉴스/핫뉴스243

반려견 가슴줄이 문에 낀 채 승강기 출발…16층까지 끌려갔다 반려견의 가슴 줄이 문에 낀 채 승강기가 출발한 것을 모르고 주인은 16층까지 끌고 갔다. 러시아에서 한 여성이 자신의 반려견이 승강기에 타지 않았는데 문을 닫고 출발, 반려견의 가슴 줄이 문에 끼고 승강기가 16층에 갈 때까지 끌려간 사고가 발생했다. 현지시각으로 6일 영국 매체 ‘더 미러’의 보도에 따르면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한 여성이 반려견을 묶은 가슴 줄을 끌고 승강기에 탑승, 반려견이 승강기 밖에 있는 채로 문을 닫고 출발한 장면이 건물 CCTV에 포착됐다. 매체는 “시츄로 추정되는 개가 꼭대기에 매달려 있다. 충격적인 장면이다”라고 말했다. 여성이 탄 승강기는 16층을 향했다. 한 네티즌은 “불쌍한 개가 얼마나 무서웠을지 생각해 보라”며 “그녀는 그 반려견을 키울 자격이 없다”고 비판 매체는 .. 2021. 9. 10.
“왜 안 잘라줘” 펄펄 끓고 있는 기름에 호떡 던진 남성… 주인 3도 화상 호떡가게에서 “왜 안 잘라줘” 하면서 펄펄 끓고 있는 기름에 호떡 던진 남성… 주인 3도 화상 입어 대구에서 호떡을 잘라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펄펄 끓는 기름에 호떡을 던진 남성으로 인해 가게 주인이 화상을 입은 영상이 공개되면서 네티즌의 공분을 사고 있다. 9월 8일 KBS 보도에 의하면, 지난 5일 오후 대구의 한 호떡가게를 방문한 남성은 꿀호떡 두 개를 주문했다. 그는 일행과 나눠 먹을 것이라며 가게 주인에게 호떡을 잘라달라고 요구했으나 가게 내부와 메뉴판에는 ‘커팅이 불가합니다’라고 적혀있었다. 자신이 산 호떡을 기름이 끓고 있는 철판에 던졌고, 180도에 달하는 기름이 가게 주인의 몸에 튀다. 이에 가게 주인은 영업 방침상 호떡을 잘라주지 않는다며 그 남성의 요구를 거절했다고 한다. 하지만 그럼에.. 2021. 9. 8.
태국 뒤흔든 '부패경찰'..돈뜯어내려 용의자 고문하다 살해 혐의 월급 160만원 정도인데 20억 호화저택·수퍼카 13대 소유한 경찰 간부···딱 걸린 부패경찰 태국 사회가 고질병과 같은 ‘부패 경찰’ 사건으로 들썩이고 있다. 경찰서 내에서 경찰 간부가 마약 용의자에게 돈을 뜯어내려 고문을 가하다 숨지게 했다는 주장이 나왔다. 증거 은폐 시도도 있었다. 특히 이 경찰 간부는 월급이 160만원 정도지만 20억 원이 넘는 저택에 최고급 스포츠카 등 고급차 13대를 소유한 것으로 드러나 경찰 부패상의 극치를 보여준다는 지적이다. 27일 일간 방콕포스트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나콘사완주 경찰서의 티띠산우타나폰(39) 전 서장이 전날 오후 자수했다. 수도 방콕에서 북쪽으로 약 250㎞ 떨어진 나콘사완의 티티산 서장은 마약범죄 용의자 치라퐁타나피팟(24)의 머리에 비닐봉지를 씌워.. 2021. 8. 27.
국민은 전투·빈곤으로 20년 '신음'…아프간 고위층은 이렇게 살았나 탁자에 의자까지 모두 ‘황금빛’인 아프간 도스툼 부통령의 초호화 사저를 점령한 탈레반들이 올린 사진을 보면 부통령이 국민들은 굶주리는데 얼마나 호화로운 생활을 즐기고 있었는지 알 수 있다. 성인 수십 명이 들어가고도 남을 널따란 거실. 바닥엔 붉은색 카펫이 깔렸고 번쩍거리는 황금빛 탁자에 화려한 장식이 돋보이는 의자가 즐비했다. 테이블 위에 놓인 집기들도 모두 화려한 금색이다. 18일 외신에 따르면 이슬람 무장단체 탈레반이 아프가니스탄을 장악한 지난 15일(현지시각) 소셜미디어(SNS)에 아프간 부통령의 호화 사저 내부 모습이 영상을 통해 공개됐다. 영상에서 무장한 탈레반 병사 수십 명은 이 집을 점령해 집기들을 보여주고 음식을 나눠 먹기도 했다. 자신을 시리아 출신 미국인이라고 소개한 한 트위터 사용자.. 2021. 8. 20.
美國에서 공포의 ‘살인 말벌’ 포착…“독침이 보호복까지 뚫어” 미국 워싱턴주에서 올해 첫 살아있는 ‘살인 말벌’(murder hornet)이 포착되면서 농업 당국에 비상이 걸렸다. 지난 8월 13일 (현지 시각) CNN, AP 등에 의하면 워싱턴 왓컴 카운티에서 살아있는 살인 말벌이 목격됐다. 앞서 미국에서는 올해 두 차례 살인 말벌이 확인됐지만 모두 사체였고, 살아있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워싱턴주 농무부(WSDA)는 이 같은 사실을 공식 확인하고 벌집 소탕을 위한 추적에 나섰다. 살인 말벌은 우리나라를 비롯한 동아시아권에서 흔히 보이는 장수 말벌 종으로, 미국에선 ‘아시안 거대 말벌’(Asian giant hornet)로도 불린다. 2019년 미국에서 살인 말벌이 최초 발견된 이후 당국은 살인 말벌의 출현을 경계하고 있다. 살인 말벌이 꿀벌과 미국 토종 말벌을 .. 2021. 8. 15.
호주에서 집요하게 달려든 까치에 넘어진 엄마…품속 5개월 아기는 숨져 호주의 한 공원에서 어린 딸을 품에 안고 산책 중이던 엄마가 까치 공격을 피하려다 넘어져 아이가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호주 공영 ABC 방송 등에 따르면 지난 8일(현지시간) 브리즈번 글린데만 공원에서 시몬이란 이름의 여성이 생후 5개월 된 딸 미아를 안고 산책하다가 갑자기 맹렬한 까치의 공격을 받았습니다. 엄마는 하늘에서 부리를 앞으로 내밀고 수직으로 내리꽂히듯 달려드는 까치로부터 딸을 보호하기 위해 몸을 숙인 채 이리저리 피하다가 발이 걸려 넘어졌고, 그 바람에 아기가 머리를 심하게 다쳤습니다. 현장에 출동했던 구급대원 톰 홀랜드는 기자회견에서 “아기의 부모와 당시 주변에 있던 분들이 구급차를 빨리 불러 아기를 살리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고 말했다. 그러나 아기는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숨졌.. 2021. 8. 11.
코로나 확진자 신규 2000명대 쇼크 현실로···오늘 밤 9시 이미 2021명 찍었다. 코로나 확진자 신규 2000명대 쇼크 현실로···오늘 밤 9시 이미 2021명 찍었다. 코로나19 하루 확진자가 처음으로 하루 2000명대를 넘겼다. 작년 1월 20일 시작된 국내 코로나19 사태 이후 568일 만이다. 방역당국과 지방자치단체에 의하면 8월 10일 오후 9시까지 전국에서 확인된 확진자는 총 2021명이다. 전날(9일) 같은 시간에 집계된 확진자(1384명)보다 637명 많다. 코로나19 사태 이후 하루 신규 확진자가 2000명 선을 넘긴 건 처음이다. 백신 접종률이 저조한 가운데 전파력이 강한 델타 변이가 확산하면서 확진자 수가 폭증하고 있다. 지난달 초 수도권을 중심으로 번지던 4차 대유행이 비수도권으로 확산하는 양상이다. 정부는 4차 대유행이 전국화하고 있다고 보고 있다. 또 대규모 .. 2021. 8. 11.
호랑이가 "정력에 좋다길래"...베트남 가정집서 무려 '17마리'를 지하실에서 키우다 적발 호랑이가 "정력에 좋다길래"... 베트남 가정집서 무려 '17마리'를 자하실에서 키우다 적발되었다. 베트남의 한 가정집에서 호랑이 17마리를 몰래 키우다 경찰에 적발됐다. 7일(현지시간) 베트남 VN익스프레스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지난 4일 베트남 중북부 응에안성의 옌탄(Yen Thanh) 지역에 있는 가정집 두 곳의 지하실에서 불법으로 사육되던 인도차이나 호랑이 17마리가 적발됐다. Yen Thanh 지역에 있는 두 개의 호랑이 사육 시설은 각각 Ho Thi Thanh(31세)과 Nguyen Thi Dinh(50세)의 2명의 여성이 소유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A가정집에서는 평균 200~265kg의 인도차이나 호랑이 14마리를 적발됐다. B가정집에선 3마리의 호랑이가 적발됐다. 생태보호 구.. 2021. 8. 9.